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민이 사랑하는 소나무의 미래를 묻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이 사랑하는 소나무의 미래를 묻다
- 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6월 22일(월)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소나무 쇠퇴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임업계·환경단체·시민사회 등 각계가 참여하는 열린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산림청은 토론회에 앞서 온라인 국민 의견 수렴을 병행한다. 소나무 쇠퇴 및 기후 적응 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토론회 당일에도 자유롭게 토론회를 참관할 수 있다.
* 온라인 의견 제출 링크 : https://naver.me/GlRsQY1D

토론회와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제안은 향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이후에도 소나무 관리와 기후 적응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나무 관리혁신 참여단(가칭)'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종 변화에 대비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