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하여 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이집트, 일본, 중국, 포르투갈, 필리핀 등 9개국의 치안관계자 11명을 서울로 초청하여, 6.15.(월)부터 6.20.(토)까지 「2026년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Friends of Korea')」을 실시했다.




  동 사업은 우리 국민 보호에 기여했거나 향후 우리 공관과의 긴밀한 협조가 예상되는 국가의 치안, 재난안전, 출입국관리 담당 핵심 관계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사업으로, 외교부는 지난 2015년부터 연 2회 정례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최근 해외 위난 및 긴급 상황에서 우리 국민 보호에 기여한 인사들과, 우리 국민 대상 강력 범죄 수사에서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을 검거한 인사 등을 초청했다.




  초청된 9개국 치안관계자들은 외교부를 방문하여 해외안전상황실과 영사안전콜센터의 24시간 운영 체계를 브리핑받고, 외교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치안관계자들은 서울경찰청을 방문하여 112치안종합상황실과 CCTV 기반 교통관제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치안 시스템을 견학하고, 해양경찰청이 주최한 '국제해양·안전대전' 참관을 통해 우리나라의 최신 안전·보안 기술력을 체감했다.




  한편, 치안관계자들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산업, 안보 현장을 고루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는 기회도 가졌다.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과 장동율 영사안전국 심의관은 치안관계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이들의 헌신과 기여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재외공관과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초청사업은 외교부의 해외 치안 당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해외출국자 수 3천만 명 시대에 더욱 촘촘한 재외국민 보호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2026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