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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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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묻고, 청년이 답한다"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첫 개최

- 의제 선정부터 토론까지, 6개월 대장정의 첫 무대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6월 9일 출범한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6월 27일(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이하 '대화')를 개최한다. 


  o 이번 1차 대화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9회에 걸쳐 약 700명의 청년이 숙의 토론단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 연석회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당 추천(5명)·직능단체 추천(5명)·청년단체 공모(5명)를 거쳐 총 15명으로 구성


□ 이번 대화의 의제는 '청년 세대에게 통일이란?'으로, 전국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숙의 토론단 80여 명이 참여한다.


  o 청년 숙의 토론단은 성별·연령대(5년 단위) 등을 고려하여 무작위 층화추출을 통해 선정했다. 


  o 숙의 토론은 의제 소개 후 분임 토론을 통해 통일과 자신의 삶과의 연계성,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 미래상 등을 정의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이번 대화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인 청년들이 평화·통일 논의의 주체로서 의제 선정부터 숙의 토론까지 사회적 대화의 모든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o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정부와 함께 평화·통일 정책을 고민하고 설계하고 실천하는 주체이자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o 또한 청년들 간에도 서로 다른 생각과 목소리를 폭넓게 들으면서 상호 이해를 확장하고 공존의 태도와 규범을 배움으로써 사회적 대화의 과정이 곧 평화공존을 실천하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국민과 함께 다양한 숙의 토론 과정을 통해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사회적 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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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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