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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 인도 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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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6.29.(월) 오후 주한인도상공회의소(Indi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와 공동으로 한국 진출 인도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도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참석 기업(총 6개): ▴Tata Daewoo Mobility ▴Tata Consultancy Services Asia ▴Avaada Green Fuel Pvt. ▴Air India ▴Indichem Inc.▴Dozco (India) Pvt Ltd.




  조현 외교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금년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인도 총리실이 지난주부터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국기업주간(Korea Week)'을 개최하고 있는데,  오늘 간담회는 인도측의 이러한 노력에 호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정상 국빈 방인 이후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한-인도 양국의 상호적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 6.22.(월)부터 개최 중




  참석한 인도 기업들은 우리 정부의 관심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각 기업의 국내 활동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 활동 관련 애로사항 및 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제기하였다.




  이민경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오늘 제기된 애로 및 건의사항들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으며, 한국에서 인도 기업들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더 많은 인도 기업들의 한국 투자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외교부가 국내 진출 인도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첫 간담회이며, 외교부는 2024년부터 인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의 간담회도 개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한-인도 관계 발전을 위해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붙임: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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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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