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료서비스 문턱 낮추는 은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은 주민 생명 직결”…무더위쉼터·건설 현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 ‘블랙컨슈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발길 이어지는 ‘청년센터 중구’ 방문객 4000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제6차 공식협상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6차 공식협상 개최


7.1.~3일 몽골(울란바토르), 상품양허, 원산지 등 핵심 분야 협상 가속화




 


-몽골간 경제협력 확대와 상호호혜적 교역·투자 기반 강화를 위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6차 공식협상이 7.1()~3() 몽골 울란 바타르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권혜진 통상 교섭실장과 몽측 바트후 이데쉬(Batkhuu Idesh) 경제개발부 사무차관을 수석 대표로 하는 양국 핵심 분과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23.12월 협상 개시 이후 총 5차례 공식협상을 통해 상품, 서비스, 투자, 디지털, 경제협력 등 주요 분야에서 상호 합의에 근접하였으며, 이번 6차 협상은 핵심 쟁점인 상품, 원산지 등 분야 협상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협상 타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우수한 제조·기술 역량을 갖춘 한국과 높은 경제 성장세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몽골은 상호 보완적인 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CEPA가 체결·발효될 경우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는 물론 인프라,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급망 및 산업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이번 협상에서는 상품양허, 원산지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합의 도출을 목표로 하고있는 만큼, 양국간 시장개방에 있어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이익 균형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스마트 마포 행정’ AI로 또 업그레이드

AI메모장 개발 마포브레인 사업 본격화 유동균 구청장 “AI 미래 기술 아닌 일상”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