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스페이스, 원팀(One Team)으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32년 달 착륙선 발사 성공과 재사용 기술 확보를 위해 산·학·연 한자리에



【관련 국정과제】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6월 30일(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2030년대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로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차세대발사체가 스페이스X의 팰콘9과 같은 재사용발사체 개발로 전환된 이후, 그간 수행된 시스템 개념설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맞춰 산·학·연 역량결집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ㅇ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재 사업에 참여 중인 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비츠로넥스텍, 한양이엔지 등의 관계자와 국내 산·학·연 전문 자문위원을 포함하여 약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산·학·연 관계자들은 차세대발사체의 구성품별 개발 현황 및 세부 일정계획과 달 착륙선의 개발 진척도를 공유하고, '30년대 경쟁력 있는 발사체 개발과 달 탐사 임무 성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특히,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사업 담당자들도 함께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계획을 공유하여 두 사업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2032년 달 착륙 임무성공을 위한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 우리나라 자주적 우주탐사를 위해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여 2032년 달 착륙선 자력 발사 예정(발사체 성능검증선('31년) , 달 연착륙 검증선/ 달 착륙선('32년))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최근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 등으로 본격적인 우주 경제 시대가 열리고 있는 시점에, '30년대 국가 주력 발사체로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는 독자적 우주 접근 역량의 획기적인 증대뿐만 아니라 저비용·다빈도 발사를 위한 우주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결집하여 차세대발사체 개발에 차질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 개요 1부.
  2. 차세대발사체 그간 추진 현황 1부.
  3.「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 개최(안) 1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