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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영상 전문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 청취, 지원 방안 논의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6월 30일(화), 용산역(ITX 회의실)에서 국내 위성영상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위성영상 활용 산업의 시장 여건을 확인하고, 국내 위성영상 전문기업들의 서비스가 더욱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위성영상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15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 KT SAT, 가이아3D, 나라스페이스, 루미르, 메이사, 쎄트렉아이, 에스아이에이, 에스아이아이에스, 유에스티21, 이노팸, 컨텍,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국내 위성영상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간 주도로 성장하고 있는 위성영상 활용 산업에서 정부가 실질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위성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안)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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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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