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외공관 K-이니셔티브 확산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K-이니셔티브의 확산을 위해 재외공관 주도하에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경제계, 동포 등이 참여하는 'K-이니셔티브 협의체(173개 재외공관에 구성 완료)'를 본격 운영하는 등 현지 팀코리아 체제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 K-이니셔티브 : 문화, 산업, 기술, 민주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보유한 경험, 역량, 가치, 매력 등을 하나의 전략적 자산으로 연계하고 통합하여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글로벌 이슈 해결 및 국익 증진을 주도적으로 해나가겠다는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비전




이러한 노력의 결과, 재외공관과 현지 우리 기관 간 협업과 사업 및 행사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K-이니셔티브 확산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 중 주이집트대사관, 주칭다오총영사관, 주페루대사관 등 3개 공관의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여 주공적자(총 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각 3백만원, 총 9백만원)을 지급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재외공관이 운영하는 K-이니셔티브 협의체를 통해 사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기관과 기업, 동포 등이 협업을 통해 수출 계약이나 매출 달성 등 구체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사업들이다.




주이집트대사관은 현지 사회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한국문화주간'(5.1.-7., 약 15,000명 참석) 계기에 문화원, 공공기관(코트라, 코이카 등), 한국과 이집트의 기업, 한국식품산업협회, 한·아프리카재단 등과 협업하여 K-컬처와 K-푸드 등 행사를 기획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도 연계하여 개최하였다. 51개 기관과 기업이 참가하여 160여 건 약 85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고 총 60만불 이상의 계약이 성사되는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 K-이니셔티브 확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주칭다오총영사관은 48개국 400여개 기업이 참가한 '산둥성 수입상품박람회' (4.20.-22.)에 주빈국으로 참가하여 공공기관(코트라, aT,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지자체(전북특별자치도 등) 및 우리 기업 등과의 협업하에 한국관(K-푸드, K-뷰티, K-라이프스타일 등 테마)을 운영하고 전통문화공연, 패션쇼, 세종학당 학생 대상 간담회 개최 및 한국관 견학 등 부대행사와 한-산둥성 교류협력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하였다. 5개 공공기관 및 41개 우리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586개 우리 기업 제품을 홍보하여 약 53,500불 상당의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하였고, 관광 홍보 게시물(포스팅) 조회 수도 59,700회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중소기업들의 중국 북부 지역 소비재 시장 진출과 우리 전통 국악 홍보 및 한국어 확산 등 현지 K-이니셔티브 확산의 전기 마련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었다.




주페루대사관은 '한-페루 우정의 날(4.1.)*' 계기에 공공기관(코트라, 코이카 등), 우리 진출 기업, 동포 상공인 등과 협업하여 페루 문화부 청사에서 한국박람회(3.27.-28.)를 개최하고, 우리 기업 제품 소개 부스, 우리 전통주 홍보관, 한국 유학 및 한국어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하여 K-컬처, K-뷰티 및 K-푸드의 홍보․판촉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K-pop 및 전통문화 공연(3.27.-28.), 태권도 시범단 초청 공연(3.27.), 한국 영화 상영(3.30.-4.1.) 등 부대행사도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10만불 이상의 현지 동포업체 제품을 판매하는 등 우리 기업의 현지 수출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 페루 사회 내 K-이니셔티브 확산 모멘텀을 강화하는 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 25.11월 페루 의회는 양국관계 발전 및 현지 한인사회의 페루 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여 매년 4월 1일을「한-페루 우정의 날」로 지정하는 법안 통과




외교부는 우리 문화, 기업, 산업 등 해외 진출의 현지 교두보인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우리 공공기관, 경제계, 동포사회, 지자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국내 유관부처, 기관과도 긴밀히 협업하여 K-이니셔티브 확산을 가속화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경주해 나갈 예정이다.




※ 2026년 외교부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현황


   - (3월) 대통령의 방중·방일 유공 직원 12명(총 605만원)


   - (4월)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총 약 1억원)


   - (5월) 중동전쟁 및 공급망 위기 등 대응 유공 직원 37명(총 4,550만원)






첨부 : 우수사례별 상세 내용.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