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경험한 여성은 10명 중 6명
- 「2025년 여성의 경제활동 및 경력단절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결혼·임신·출산 등으로 경력단절 후 첫 일자리 월평균 실질임금 198만 8천 원, 경력단절 당시 대비 80.0% 수준
· 결혼·임신·출산 등으로 경력단절 경험한 여성, 유연한 근무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
· 정책 수요는 일·생활균형 강화와 돌봄 인프라 개선 요구 가장 많아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만 19세 이상 54세 이하 대한민국 여성 8,1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여성의 경제활동 및 경력단절 실태조사」 결과를 7월 9일(목)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