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덕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벌목)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림재해 위험요인 점검 및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지난 8일 ~ 9일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숲가꾸기 사업지와 목재수확지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및 부산물 유실, 사면 붕괴 등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사업지 내 운반로의 배수 상태와 적치된 부산물 유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호우로 인한 피해나 특이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향후 장마에 대비해 운반로의 횡단배수로를 정비하고 추가 설치하는 등 예방조치를 실시하였다.

또한 현재 작업 중인 사업장에 대해서는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해 작업 전 지반 약화, 도복목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지도하였으며, 위험구간에는 안전조치를 완료한 후 작업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TBM(Tool Box Meeting)을 실시하여 집중호우 이후 발생한 위험요인 등을 작업자에게 공유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이후에는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안전사고나 산림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 현장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림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재해 예방과 작업자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곘다고"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