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름철 취약계층 폭염·풍수해 걱정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강화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철 취약계층 폭염·풍수해 걱정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강화방안 논의
- 보건복지부 제1차관,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오찬 간담회 개최 -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14일(화) 서울 중구에서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현장 및 단체 의견을 듣고 시설 안전점검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총 11개 사회복지 직능단체로 구성


 이날 간담회는 폭염·풍수해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대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하여 민간 사회복지단체와 보건복지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현수엽 제1차관은 복지 현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오늘 전해주신 현장의 의견과 시설 운영에 필요한 부분들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더하여,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이용자들의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5월 11일부터 약 1개월간 사회복지시설 약 2.5만 개소를 대상으로 풍수해·폭염 등 하절기 재난에 대비한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종합대책(5.12.) 및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6.3.)을 마련하여 취약계층이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에 피해 없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