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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공업용수 적기 공급을 위한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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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제1차관, 관계기관과 용수공급 방안 점검


▷ 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기반 2030년까지 구축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4일 오후 대하빌딩(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금한승 제1차관이 관계기관과 함께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적기 용수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 첨단산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대규모 용수의 적기 공급이 핵심이라는 인식 아래, 용수공급 기반 시설의 신속한 구축 등 용수공급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세부 추진 과제들을 살펴보고, 각 기관의 추진체계 및 운영계획도 함께 논의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용수를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가뭄 등 비상 상황에도 대응하기 위해 수원 간 연계, 수도시설 간 연계 등 다중 수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용수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도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첨단 반도체 공장의 핵심 경쟁력은 안정적이고 신속한 용수공급에 있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용수를 적기에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용수공급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회의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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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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