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반론자료] 허위조작정보로부터 국민의 삶을 빈틈 없이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허위조작정보로부터 국민의 삶을 빈틈 없이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 보도내용

o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규제 대상이 모호('디시' 넣고 '나무위키' 뺐다 등)하고, 투명성센터 관련 부처 준비 부족 등의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방미통위 입장

Ⅰ. '규제 대상 기준이 모호하고 '디시' 넣고, '나무위키'를 뺏다'라는 주장

o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기준을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동안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면서

- ▲이용자가 정보통신망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 유통되는 정보를 게재·전송·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통신서비스로써 이용자 간 정보 매개 서비스*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 ① 사회관계망서비스·온라인 커뮤니티 등 이용자 간 의사소통 및 정보 교환을 위한 서비스② 동영상 공유 서비스 등 정보를 게재·전송하여 시청·열람·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o 방미통위는 글로벌 리서치 업체의 통계자료 등을 활용해 규제 대상 사업자 범위를 설정한 후


- 불법·허위조작정보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사업자가 자체 발표한 통계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 디시인사이드가 일평균 방문자 수 약 400만 명 규모로 발표(출처 : 디시인사이드 광고안내)한 것을 확인해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지정에 이의가 있을 시 소명토록 요청했습니다.

-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 방미통위가 활용한 글로벌 리서치 업체의 통계자료 기준으로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해당하지 않았으며, 나무위키가 별도로 이용자 현황에 대해 발표한 자료도 없었습니다.

- 현재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를 지정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며, 7월 15일 이후 사업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o 따라서 '모호한 기준으로 디시인사이드를 규제 대상에 넣고, 나무위키를 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Ⅱ. '예산 공백에 투명성센터 아직도 출범 못하고 부처의 준비 부족으로 행정 인프라까지 마비되었다'라는 주장

o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26년 1월 6일에 개정 공포됨에 따라, 전년도 말에 금년도 예산이 확정되는 정부예산 편성절차상 투명성센터 예산을 반영할 수 없었습니다.

- 방미통위는 투명성센터 설립을 위해 재정당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예비비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o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불법·허위조작정보에 대한 1차적인 판단과 조치를 하고, 사업자가 필요시 사실확인 단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 현재(7.14)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불법·허위조작정보에 대한 신고·접수 등의 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o 투명성센터의 운영 여부와는 별개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자율정책이 마련되고, 불법·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하고 있으므로 관련 업무가 마비된 것은 아닙니다.

□ 방미통위는 불법·허위조작정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사각지대 없이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