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설치시설 현장 점검
14일(화)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 방문해 지급기 운영 현황 및 이용 실태 확인
지방정부·시설 관계자 의견 청취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개선방안 논의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월 14일(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운영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은평구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를 방문했다.
ㅇ 이번 현장 방문은 7월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모두의 생리대 수동형 지급기의 설치·운영 현황과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지방정부와 시설 운영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이날 방문한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는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지역인 서울 은평구 내 공공체육시설로, 지역 주민들이 수영과 헬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어 공공생리대 운영에 적합한 곳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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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 - 주소/전화번호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45 이룸채/02-354-7330 - 프로그램/이용인원 : 수영·헬스 등/일일 약 8백~1천명 - 이용시간 : 평일 06시~22시, 주말 09시~18시(휴관일 : 공휴일 및 일요일(매월 두 번째 일요일은 개장)) - 지급기 위치 : 수동형 지급기(2층 여자화장실 내), 자동형 지급기(지하 1층 정문 앞, 7월 중 설치 예정) |
□ 원민경 장관은 현장에서 수동형 지급기의 설치 및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이달 중 순차 설치 예정인 자동형 지급기의 운영 계획도 함께 확인한 뒤,
ㅇ 은평구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이용자들의 반응,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모두의 생리대는 필요한 순간 누구나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라며,
ㅇ "시범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