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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인공지능(AI)·데이터 체계 구축 -국가데이터처,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 실시-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7월 15일(수), 대통령 주재로 '국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인공지능(AI)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하였다. 국가데이터처는 하반기부터 "국민의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인공지능(AI)․데이터 체계" 구축을 목표로 세 가지 역점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및 활용을 본격화한다. 둘째, 데이터 거버넌스와 데이터 허브를 구축한다. 셋째,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맞춤형 통계·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국민 체감 편의성 향상을 위한 국가정상화 과제도 적극 추진한다. 통계데이터센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24시간 중단 없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등록부 구축 시에 잠정 체계와 월간․분기 구축 체계를 도입하여 등록부 제공 시기를 대폭 단축함으로써 대국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국가데이터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