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민의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인공지능(AI)·데이터 체계 구축 -국가데이터처,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7월 15일(수), 대통령 주재로 '국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인공지능(AI)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하였다.

 국가데이터처는 하반기부터 "국민의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인공지능(AI)․데이터 체계" 구축을 목표로 세 가지 역점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및 활용을 본격화한다. 
 둘째, 데이터 거버넌스와 데이터 허브를 구축한다.
 셋째,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맞춤형 통계·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국민 체감 편의성 향상을 위한 국가정상화 과제도 적극 추진한다. 통계데이터센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24시간 중단 없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등록부 구축 시에 잠정 체계와 월간․분기 구축 체계를 도입하여 등록부 제공 시기를 대폭 단축함으로써 대국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국가데이터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