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넘은 달콤함, K-과일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
- 고당도 프리미엄 전략, K-콘텐츠 인기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 |
| < 요 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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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26년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9,57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하며 동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ㅇ 지난해 연간 역대 최대치(2억 4,049만 달러) 달성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2년 연속 연간 최고 수출액 경신이 기대된다.
◇ (요인) ▲프리미엄급 품질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과 ▲콜드체인(저온유통) 인프라 고도화, ▲K-콘텐츠 확산으로 인한 K-푸드 인지도 상승이 수출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 (품목) 전체 수출의 90.2%를 점유하는 3대 주력 품목(딸기·포도·배)이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 (국가)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인 61개국('25년 상반기 54개국, +7개국)으로 수출 시장을 넓히고 있으며, 싱가포르(2,288만 달러)와 태국(1,771만 달러) 등 동남아 시장이 성장을 주도했다.
◇ (지역) 최대 수출 지역인 경남(비중 57.4%)과 경북(22.7%), 충남(6.4%) 등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출의 86.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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