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공청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공청회 개최


- ··3국과 추진하는 그린경제협정 관련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724() 14시 한국무역협회에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Green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참여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이하 "통상절차법") 7조에 따라,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에 앞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GEPA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각국의 조치가 불필요한 무역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그린경제 분야 신통상 규범 도입을 논의하고, 관련분야 무역과 투자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싱가포르, 뉴질랜드 및 칠레 3국이 추진 합의한 복수국간 협정이다.


 


GEPA 참여국인 싱가포르, 뉴질랜드 및 칠레는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을 최초 출범시키기도 했던 신통상 규범의 선도 국가들로, 우리나라의 GEPA 참여는 이들과 함께 새로운 통상규범을 정립하며 우리 산업의 현실과 이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청회를 주재한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은 모두 발언에서 "무역 관련 환경조치가 투명하며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하고, 국가 간 제도 정합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새로운 통상규범의 정립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시장 확대가 우리 산업의 경쟁력과 새로운 수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협정 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산업부는 이번 공청회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통상절차법에 따라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협상의 참여를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