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실전처럼 훈련하고 더 안전하게... 바다내비 해양사고 합동 대응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전처럼 훈련하고 더 안전하게... 바다내비 해양사고 합동 대응훈련 실시


- 선박 작업자 해상 추락을 가정한 긴급구조 대응 및 응급처치지원 등 점검


- 7월 29일(수), 부산항 오륙도 인근 해상, 해수부·해경·부산대병원 등 합동 참여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오는 7월 29일(수) 부산항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바다내비 설치 선박의 해상사고를 가정하여 '선박사고 긴급구조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해양경찰서, 부산대병원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실제 선박운항 중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바다내비 선박 단말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긴급구조신호(SOS)를 전파하면 구조기관의 현장 긴급출동, 부상자의 응급처치를 위한 해상원격의료지원 등 긴급구조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바다내비'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충돌·좌초 위험경보, 실시간 해상교통정보 및 기상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다내비 전용 단말기를 설치한 경우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활용하여 연안으로부터 최대 100km 떨어진 해상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도현 해사안전국장은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중앙센터가 세종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연안선박과 해상 종사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22일(수) 세종에 위치한 바다내비 중앙센터를 부산시 동구로 이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