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생식물이 고부가가치 소재로... 비자나무·길마가지나무 특허 상용화 - 국립산림과학원, 민간과 손잡고 국유 특허 기술 담은 제품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국유 특허기술인 '비자나무 정유 포함 길마가지나무 꽃 향 재현 항바이러스·항천식 기능성 향료 조성물'을 민간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이를 활용한 페이셜 미스트 제품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 성과 바탕의 시장 경제 활성과 산업화를 위해 지난 4월 에스제이네츄럴(대표 김지형)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허 향료 제조 기술에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을 더한 페이셜 미스트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빠른 상용화를 이끌어냈다.

이번 제품 상용화는 항천식·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된 비자나무 정유 기술과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길마가지나무의 꽃 향기 재현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연결된 민·관 협력 성공 사례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장수경 연구사는 "이번 상용화는 연구실의 특허기술이 민간 이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유 특허기술의 민간 이전과 상용화 지원을 강화하여 국내 자생 산림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