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8월 대형사업 총 195건, 4조 3,431억 원 상당 입찰 예정
□ ①(공사) 103건 3조 6,654 원 ②(물품) 46건 2,454억 원 ③(용역) 46건 4,323억 원
① (공사) 국도45호선 용인 처인 이동-남동 국도건설공사8,911억 원
- 월롱~광탄(1) 도로개설공사(803억 원), 검단 박물관, 도서관 복합문화시설 건설공사(794억원) 등 추진
② (물품)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구매388억 원
- [영남3호]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구매(360억 원),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 철도통합유무선통신망(LTE-R) 제조구매 설치(263억 원) 등 추진
③ (용역)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2,173억 원
- 자동차사고 경상환자 장기치료 분쟁조정 시스템 구축(255억 원), 백업센터 2·3전 기반환경 구축 건설공사 실시설계용역 공모(137억 원) 등 추진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6년 8월 한 달 동안 총 195건 4조 3,431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34건, 2조 7,758억 원, 이월 공고는 61건, 1조 5,673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는 '국도45호선 용인 처인 이동-남동 국도건설공사' 등 54건(2조 1,585억 원), 물품은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구매' 등 43건(2,339억원) , 용역은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등 37건(3,834억 원) 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8월 공고 예정 물량은 4조 3,431억 원으로 7월 공고물량(3조 1,770억원) 대비 약 36.7% 증가했다. 이는 신규 대형공사가 발주되고 전월 대형사업의 이월이 주요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문의: 시설총괄과 김경자 (042-724-7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