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쌀의 유전자지문을 찾아라" 경북도 미래인력 '종자전쟁 속 CSI 수사' 펼쳤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전쟁 속 CSI 수사이야기'라는 학교 밖 교육과정을 8.3~4일간 경상북도의 일반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 CSI: Crime Scene Investigator(범죄 현장에서 증거를 과학적으로 수집·분석하는 전문가)


 


  동 교육과정은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와 경상북도 교육청(이하 '경북교육청')이 도내 고등학생들의 이공계 진로탐색, 과학역량 강화 및 종자·생명산업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3월 23일 체결한 '노벨과학의 꿈 캠퍼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센터가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참여학생을 모집·교육하면, 경북교육청은 학점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기관 간 적극행정 방식으로 협력하여 운영된다.


 


  '종자전쟁 속 CSI 수사 이야기'는 단순한 이론 강의를 벗어나 참여형 실습과 탐구활동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벼의 DNA를 추출하고 구분하여 찾고자 하는 브랜드 쌀의 품종을 판별한 후, 수사에 적용,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뉴스로만 접했던 유전자 품종 식별 기술을 직접 체험 할 수 있었고, 종자·바이오 분야로 진로를 모색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교육센터장은 "미래인재들에게 첨단 생명공학 현장의 경험과 종자·생명산업 분야로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기관 간에 협력하여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종자전쟁속 CSI 수사이야기(교육과정)


     2. '종자전쟁 속 CSI 과학수사 이야기' 교육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