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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정 밖 청소년 안전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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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정 밖 청소년 안전 점검 나선다


- 원민경 장관, 7() 청소년쉼터 찾아 폭염 대응·안전관리 현장 점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금천구 소재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됨에 따라, 가정 밖 청소년의 온열질환 대응, 안전수칙 준수 등 쉼터의 폭염 대응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주 지원과 함께 상담, 학업, 자립 지원 등을 제공하는 생활 기반 시설로서,


 


성평등가족부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청소년쉼터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6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하는 금천구의 청소년 쉼터도 조만간 기능보강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에는 139개 청소년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 밖 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청소년쉼터 (`24) 137개소 (`25) 138개소 (`26.8월 현재) 139개소


 


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정 밖 청소년과 시설종사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중요하다"라며,


"성평등가족부는 가정 밖 청소년은 물론 한부모가족, 여성폭력 피해자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현장에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방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 점검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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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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