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방청장 직무대행, 여름철 물놀이·폭염 대응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청장 직무대행, 여름철 물놀이·폭염 대응 현장점검




- 충북 괴산 쌍곡계곡 수난사고 현장 찾아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 태세 점검




- 충북 음성소방서 폭염 대응 119구급대 운영 상황 살피고 119구급대원 격려




소방청은 지난 10일 오후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충북 괴산군 쌍곡계곡과 음성소방서를 잇달아 방문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등 물놀이 장소 이용객이 늘고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와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 119구급대의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와 국지성 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충북 괴산군 쌍곡계곡을 방문하여 119시민수상구조대의 근무 체계와 장비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괴산소방서장으로부터 안전사고 대응 상황과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보고받은 뒤, 선제적인 계곡 순찰과 신속한 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하며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쌍곡계곡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71일부터 오는 831일까지 운영되며, 물놀이 장소 순찰과 위험요인 제거, 안전지도, 응급처치 및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후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충북 음성소방서로 이동해 폭염 대응 119구급대의 운영 상황과 출동 태세를 살피고 현장 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소방서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난 515일부터 오는 930일까지 폭염 대응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있다. 구급차와 펌뷸런스에는 얼음조끼와 얼음팩, 체온계, 생리식염수, 전해질 음료 등 폭염환자 응급처치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갖추고 있다.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구급차량에 비치된 폭염 대응 장비와 물품의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여름철 현장활동에 따른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현장대원들을 격려했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 "물놀이 사고와 온열질환은 짧은 순간에도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위험요인을 미리 살피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들이 남은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과 현장 대응 태세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무더위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현장대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구조과


책임자


과 장


이택희


(044-205-7610)


담당자


소방령


강성호


(044-205-7616)


소방청


119구급과


책임자


과 장


김인균


(044-205-7630)


담당자


소방령


최주영


(044-205-763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