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론장, 지역으로 확산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론장, 지역으로 확산한다


- 성평등가족부·양평원, 청년세대 성별균형 지역 공론장 협력기관 선정 -


- 9월부터 강원·충북지역 청년 참여형 공론장 운영으로 정책 제안 도출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 이하 '양평원')2026년 청년세대 성별균형 지역 공론장 운영협력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충북여성재단선정하고, 9월부터 지역 청년이 참여하는 공론장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사업은 성별균형 논의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역별 현안과 인구구조, 성별 인식 등 사회·경제적 여건 반영한 의제정책 대안지역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강원 청년 젠더공감 라운지, 모두의 대화10월 개최한다.


 


ㅇ 도내 청년센터와 협력해 20·30대 청년 50여 명참여하며, 참여형 강연과 분과 토론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ㅇ 특히 참여 청년들은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 청년들이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성별공감 실천 약속'마련할 계획이다.


 


충북여성재단밸런스 충북 : 청년 공론장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충북 생활권 청년 40여 명공론장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청년들은 일상과 지역 현안을 바탕으로 성별균형 의제직접 발굴하고, 논의 과정에서 나온 제안을 구체화해 지역사회 정책연계할 예정이다.


협력기관은 지난 7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공모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올해 강원과 충북에서 지역 공론장시범 운영하고, 운영성과와 지역별 수요를 바탕으로 참여 지역 확대 검토계획이다.


 


선정기관에는 기관별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1천만 원의 운영비지원한다.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에 맞춰 성평등 정책지역의 특성 청년의 목소리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공론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직접 정책 대안만들어 가는 참여 경험을 넓히는 한편, 지역의 성평등 문화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