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늦더위에도 수상안전 빈틈없이 정부 안전 관리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기간 9월 13일까지 연장, 현장 안전관리 지속
- 지방정부 안전관리 재정지원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0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8월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과 지난해 9월에도 수상안전 사고가 발생했던 점 등을 고려해,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 기간'을 2주 연장*해 9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당초) 6.1. ~ 8.31. → (연장) 6.1. ~ 9.13.
 지방정부는 기상 상황과 수상활동 수요 등을 고려해 이용객이 많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주말에는 현장관리 인력 배치를 확대하고, 위험지역 순찰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도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대책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수상안전 관리 상황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책 기간 연장에 따른 지방정부의 추가적인 안전관리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이하 재난특교세) 80억 원을 지원한다.
 재난특교세는 하천·계곡·해수욕장 등 물놀이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 요원 연장 배치 ▴위험지역 순찰 및 출입 통제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확충 ▴안전 수칙 홍보 등 수상 안전관리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9월에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물놀이 등 수상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책 기간을 연장해 현장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이어가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구명조끼 착용, 위험구역 출입 금지 등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담당자: 재난안전점검과 박회성(044-205-425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