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말 똑같네" '위조상품 전시공간' 서울·대전에서 만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말 똑같네" '위조상품 전시공간' 서울·대전에서 만난다


-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정부대전청사 민원동(대전)에 위조상품 전시공간 개소 -
- 9. 4.(금)부터 화장품·신발 등 생활밀착형 위조상품·정품 비교 전시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9. 4.(금)부터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1층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 민원동*에 지식재산권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위조상품 전시공간'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존 정부대전청사 1층에서 운영되던 공간을 민원동으로 이전


 

이번 전시공간 개소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위조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위조상품 유통의 심각성과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9. 4.(금)부터 서울 위조상품 전시장(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시작되는 첫 전시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화장품, 신발 등 '생활밀착형 위조상품'과 정품을 비교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실제 적발된 위조상품과 정품을 나란히 전시함으로써 정품과 구별이 힘들 정도로 교묘한 위조상품 제작 수법을 국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위조상품의 유통이 상표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뿐만 아니라 건전한 시장질서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법행위라는 점을 깊이 체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위조상품의 유통 동향과 국민들의 관심 품목 등을 고려해 전시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국민들이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난해 정부대전청사에 위조상품 전시공간을 마련한 데 이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쉽게 찾아와 위조상품의 실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에 전시공간을 추가로 마련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전시된 정품과 가품을 직접 비교해 보면서 위조상품이 정품과 얼마나 유사하게 제작되는지 확인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