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달부터 月2회 토요휴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달 1일부터 경찰·소방·교육 등 특수분야를 제외한 공무원들은 월 2회 토요일 휴무제를 실시한다. 정부는 15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을 보면 다음달 1일부터 2005년 6월 30일까지 월 2회 토요일 휴무제가 실시된다.2005년 7월부터는 토요일마다 쉬는 ‘주 5일 근무제’가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공무원들의 동절기(11월 1일∼2월말) 1시간 단축근무가 폐지되고,공무원 연가(휴가) 일수도 재직 기간별로 1∼2일 축소된다.

연가일수는 재직 기간별로 ▲3∼6개월 3일 ▲6개월∼1년 6일 ▲1∼2년 9일 ▲2∼3년 12일 ▲3∼4년 14일 ▲4∼5년 17일 ▲5∼6년 20일 ▲6년 이상 21일로 조정됐다.배우자 출산에 따른 휴가일수는 1일에서 3일로 확대됐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경찰·소방공무원 등에 대해서는 부서 성격에 맞게 교대근무를 실시하는 등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교사 등은 주5일제 수업과 맞물려 근무 방침이 마련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