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위는 17일부터 이틀간 중앙행정기관,시·도,교육청 및 정부투자기관 등 전국 89개 기관이 참여한 감사관회의를 개최하고 ‘부패방지 제도 개선 종합대책’ 논의에 들어갔다.
부방위는 우선적으로 현행 법·제도 전반에 대한 부패유발요인 조사를 오는 8월까지 실시키로 하고 관련 기관에 법률,시행령,시행규칙,예규,고시,훈령,조례 등 모든 법규정 상의 문제점을 조사토록 요청했다.
부방위는 각 기관으로부터 조사 결과를 제출받아 올해 말까지 공공·민간 분야를 포괄한 ‘부패방지 중장기 제도개선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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