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청와대 브리핑에 따르면 “‘화면공유기’를 마련해 국무회의 참석자들이 자료를 공유하고 안건의 절차와 관리,후속조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자 ‘의안 관리카드’를 도입,정보화를 통한 업무혁신을 가져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료 공유는 화면공유기와 프로젝터·스크린을 이용해 이뤄지는데,화면공유기에 참석자들의 노트북 PC를 모두 연결해놓고 프로젝터를 이 공유기에 꽂으면 참석자들 중 누가 발표자가 되더라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자신의 노트북 화면을 프로젝터를 거쳐 스크린에 투사할 수 있다고 브리핑은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