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는 청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해 모두 120명을 모집,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주기로 했다.
대상은 만 18∼31세 고교 또는 대학 졸업자이다.선발된 요원들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26일까지 시청이나 구청,동사무소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보조한다.주5일 근무하며 하루 3만 2000원에 주차 및 월차수당을 별도로 지급받고 국민연금 등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오는 24일까지 시 기업지원과 실업대책팀에서 접수한다.(031)389-2335.
●경기도 안산시는 오는 10월28일부터 3일간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벤처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나노·바이오관,전자·통신관 등 9곳이 마련돼 국내외 신기술과 신제품 등을 전시·홍보한다.행사장에는 국내 65곳,외국 20곳 등 부스 85곳이 설치돼 기업 및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이전과 투자유치 상담이 진행된다.참가할 국내외 기업들을 다음달 30일까지 모집한다.(031)500-3000.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는 오는 2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매출채권 관리과정에 대한 집합연수를 실시한다.이 과정은 중소기업의 부실채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신속한 대처로 기업손실을 최소화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신용조사에서 채권보전요령 및 회수기법,강제소송 및 집행에 이르기까지 실무 및 현장중심으로 진행된다.1588-6565.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 17·18일 이틀간 양평 대명콘도에서 도내 23개 기술지도대학(TRITAS)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기술지도대학사업은 대학교수와 학생이 중소기업현장을 방문해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를 해결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현장체험을 통한 실무능력 배양과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기술지도대학사업을 중간 점검,미진한 사항을 개선하는 한편 사회적으로 심각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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