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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금속 오염지역 학교허가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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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청 초등운영위원장협의회 회원과 학부모 445명은 30일 “인천시가 공장 가까운 곳에는 교육시설을 짓지 못하도록 한 ‘도시시설규칙’을 어기고 남동공단에서 불과 50∼70m 떨어진 남동구 논현2지구에 4개 유·초·중·고교를 배치토록 주택공사에 허가했다.”며 “학교가 들어설 경우 자녀 등교거부에 나서겠다.”고 선언해 파장이 예상된다.

학부모들은 “문제의 부지는 주공과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때 남동공단에서 배출되는 중금속 오염의 직접 영향지역으로 분류된 반경 2∼3㎞ 안에 위치해 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주공은 즉각 사업을 중단하고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 교육시설을 재배치하라는 청원서를 인천시와 시교육청에 제출했다.

주공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일대 76만평에 1만 9000여가구 5만 5000여명 수용 규모의 논현2택지사업을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2006년 말 준공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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