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회통신]강동구의회, 추경안 170억 심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의회(의장 황병권)가 30일 제127회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돌입했다.다음달 7일까지다.

예산결산특위(10명의 위원)는 임시회 첫날인 30일 본회의에서 구성됐다.구의회는 이번 추경규모는 약 170억원으로 중장기 사업계획이 수반되는 신규사업은 배제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선심성 사업이나 전시행정으로 판단되는 예산이 올라왔을 경우 예외없이 삭감하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경제의 주름살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민생 관련 예산에 무게를 두고 예산안을 심의·의결할 방침이다.특히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 소외계층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예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비슷한 시기에 다른 자치구도 추경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경제난에 따른 추경안 심사의 모범 선례가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