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

□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하 '통합임관식')이 2월 20일(금)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된다.

□ 올해 통합임관식에서는 558명의 신임 장교들이 임관하며, 가족·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하여 신임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및 신임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 558명의 신임장교들 중에는 육군·해병대 장교 남매(男妹), 해군·간호 쌍둥이 자매(姉妹)와 해군 장교 부자(父子) 등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포함됐다.

□ 이날 임관하는 신임장교들은 통합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되어 국가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