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갤러리’ 된 영등포 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빨라진 여름에 위생해충 방제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신문지·현수막, 장바구니 변신해 은평 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 폐현수막으로 ‘비닐 대란’ 극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막소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인 한글교육반 11월 개설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한글을 모르는 노인들을 위해 한글 교육반과정을 동작문화원에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월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주 1회 2시간씩 운영되는 이 과정은 한글 전문 강사가 담당할 예정이다.접수는 다음달 1일(금)∼30일(토)이다.수강료는 무료.(02)822-8500.

청소년 유해광고물 집중 단속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이달 말까지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집중 단속한다.

구는 불법광고물단속반을 편성,주택가·학교주변·유흥업소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폰팅·전화방 등의 광고물이 부착·배포되는 것을 집중 단속한다.

이와 함께 대리운전 불법현수막과 구에 신고되지 않은 현수막 등도 일제히 정비해,적발된 업주에게는 과태료 또는 이행강제금 등을 물리고 고발할 방침이다.(02)731-092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동작, 여름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점검

빗물펌프장 수문·수위계 등 살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