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의회]서울산업지원·중기창업센터 서울신기술창업센터로 통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기업의 창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산업지원센터와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가 통합,‘서울신기술창업센터’로 새롭게 태어난다.

또 잠실 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이 폐쇄되고 스포츠·문화시설로 변경된다.

서울시의회는 29일 제154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지원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중 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조례안에 대한 재정경제위원회의 검토 결과 ‘서울 신기술 창업센터’로 통합하는 사항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경영혁신 추진방안에 따라 새로운 환경변화에 맞게 명칭과 기능을 통합하여 중소기업의 창업을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창업초기 기업의 보육기능과 창업교육 기능 중심으로 센터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개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

그러나 이번 조례로 중소기업지원시설에서 삭제, 폐쇄되는 ‘잠실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은 대체장소를 찾도록 조치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을 산업자원부로부터 인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와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가 공동으로 마포구 성산동 소재 구 석유비축기지 부지에 전시 컨벤션센터를 포함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오는 2007년쯤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