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공채 평균 경쟁률 110.6대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2005년도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031명 모집에 11만 4038명이 지원, 평균 110.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공채 시험에 10만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쟁률은 행정직 7급이 241대1로 가장 높고, 기업행정직 7급 159대1, 행정직 7급 장애인 136대1, 행정직 9급은 108대1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591명을 선발한 제1회 공채 시험에 6만 4425명이 지원해 평균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제2회 시험에는 784명 선발에 7만 1466명이 지원했다. 서울시는 “청년실업률이 높고 공직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한데다 인터넷을 통해 수험생들이 쉽게 접수할 수 있어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필기시험은 10월16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12월20일이다.

한편 서울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155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며,7월25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각 자치구 방문 접수는 28일까지 가능하며 필기시험은 10월16일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06-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