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수욕장 26곳 수상레저 금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내 해수욕장에서 함부로 모터보트로 질주하거나 수상 오토바이를 타다가는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된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남해안 해수욕장과 군립공원 연안 등 26곳을 수상 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이 폐장하는 다음달 20일까지 해수욕장의 수영 안전구역과 군립공원 내 영업경계선 안쪽에서는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등 동력을 이용한 수상 레저기구의 운항이 전면 금지된다.

이번에 지정된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은 거제 학동·구조라·와현 해수욕장과 통영 공설해수욕장 및 비진도·대항·봉암 해수욕장, 남해 상주·송정·두곡·월포 해수욕장, 고성 상족암 군립공원·당항포·재전마을,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 등이다.

해경은 금지구역에서 수상레저동력기구를 운항하다 적발되면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통영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7-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