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어모농협의 ‘꿈앤들 포도’와 성주 월항농협의 ‘참스런 참외’로 농협이 품질관리사까지 두면서 명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해온 결과다.‘참스런 참외’는 올해 명품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지정된 ‘꿈앤들 포도’는 1년 더 연장됐다.
월항농협은 공동 퇴비장, 미생물배양기 등 농업환경오염 경감시설과 장비, 친환경 참외하우스와 공동작업장 등을 갗주고 고품질의 참외를 생산하고 있다.‘꿈앤들 포도’는 저농약 농법으로 키운 포도로 씨없는 포도가 90% 이상이며 당도가 일반 포도보다 높다.
명품으로 인증받은 이들 농산물은 가격도 일반 농산물에 비해 15%정도 더 높게 받을 수 있고 생산에서 판매까지 전과정에서 농협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