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진농업엑스포, 65만명 관람·45억 입장 수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15일 25일간의 성공적인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됐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오후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엑스포공원에서 국내외 참여 단체 및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가졌다.

지난달 22일 막을 올린 농업엑스포에는 세계 28개국,54개 친환경 농업 관련 단체 등이 참여했다.65만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모두 45억여원의 입장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엑스포조직위는 행사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도우미, 운영요원 등 연인원 총 4만 2000여명을 동원해 행사장을 관리·운영했다.

조직위원장인 김용수 울진군수는 “성공적인 농업엑스포 개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 경제 효과는 200억∼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특히 울진이 세계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말했다.

울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8-1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