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또 대형 태극기는 광복회 등 광복 관련 단체중 원하는 곳에 기증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청 앞에서 태극기를 배경으로 많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는 등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태극기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형 태극기의 크기는 1.4m×0.9m로 모두 3600개가 사용됐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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