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박강수(뒷줄 왼쪽 두 번째) 구청장과 어린이들이 지난달 서울 마포구 마포365천문대에서 태양 관측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마포365천문대를 태양 관측 체험과 디지털 스포츠 체험을 더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로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천문대는 마포365구민센터 옥상에 조성된 도심형 천문과학 교육공간이다. 서울 도심에서도 천체를 관측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별빛 스포츠 놀이터’는 태양 관측 30분과 디지털 스포츠 교실 60분으로 구성된 총 90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마포365구민센터 옥상 관측실과 3층 디지털스포츠실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학 중인 5~6세 아동이 대상이다. 이용 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

참여 아동은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을 통해 기초적인 천문 지식을 배우고, 이어지는 디지털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기초 체력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다.

5월 프로그램은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유선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2026-04-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