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격표시제 일치 여부 등 점검
‘석유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강동구 관계자들이 지난 3월 지역 내 주유소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상태와 표시 가격·판매 가격 일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든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자체적으로 매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현장의 불법 행위를 막고 에너지 수급 안정을 위한 조치다.

구는 주유소의 공급가 및 판매가 현황, 가격표시제 이행 상태, 표시 가격과 판매 가격의 일치 여부, 불법 유통 및 사재기 행위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재까지는 석유류 가격표시제 등 관련 규정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오는 5월 12일까지 ‘석유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석유 판매업자의 판매 기피, 특정 업체에 과다 공급, 폭리 목적의 과도한 구입·보유 같은 행위다. 사재기 행위를 발견한 주민들은 강동구청 기후환경과 또는 120 다산콜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이수희 구청장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고센터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며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해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2026-04-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