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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여성·60대 119이용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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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와 여성의 119 이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올 1∼7월 119구급대 이용시민 9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119 이용자는 연령별로 따지면 60대 이상이 36.1%로 가장 많았고 10대 이하가 9.4%로 가장 적었다. 성별로는 여성(55.8%)이 남성(44.2%)보다 많았으며, 직업별로는 무직(35.3%)과 전업주부(20.2%)의 이용이 많았다. 구조 원인별로는 급성질병(49.4%), 사고부상(23%), 만성질병(17.3%) 순이다. 시간별로는 오전 8∼낮 12시(20.3%)가 최다, 정오∼오후 4시(16%), 오후 4∼8시(14.8%) 등이 뒤를 이었다.
2005-10-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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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