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워터파크 왜 가나… ‘서울썸머비치’ 가면 되는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자여도 걱정말아요, 그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참여정부 퇴임 정무직 45명 서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차관급으로 재직하다 퇴임한 정무직 공무원 45명에 대해 청조근정훈장 등 서훈이 실시된다. 행정자치부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참여정부에서 재직하다 퇴직한 장관급 18명과 차관급 27명 등 45명에 대해 서훈을 실시하기로 심의·의결했다며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서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희상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장관급 18명에 대해 청조근정훈장, 유인태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등 27명에 대해 황조근정훈장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5-11-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 침수 아픔 다시 없다”… 배수 관리 ‘꼼

‘우기 재난 점검’ 박운기 구청장

폭염대응, 탄소중립 동시에 잡는 성북

친환경 식수 공급 ‘물충전소’ 설치 이승로 청장 “건강과 환경 지킬것”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봉제 등 5대 업종 참여업체 모집

종로 청운별빛어린이집 43년 만에 숲속에 ‘새 둥지

연령별 맞춤형 보육실 등 갖춰 넓은 창 통해 사계절 변화 체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