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아이오페는 멜라스토퍼, 꽃다지 씨앗 추출물, 비타민C 유도체 성분이 함유돼 미백 기능을 한층 강화한 ‘화이트젠 딥 화이트닝 인텐시브(사진 왼쪽·40㎖·7만원선)’를 새로 선보였다. 이미 생긴 멜라닌은 화이트젠 성분이 잡아주고, 앞으로 생겨날 멜라닌은 멜라스토퍼가 막아 멜라닌의 근원부터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십자화과 식물인 꽃다지 씨앗 추출물은 멜라닌 합성을 억제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미백 효과를 강화한다. 아이오페는 27일부터 한달간 고객이 자신의 화이트닝 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고객 미백 진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의(080)023-5454.
또 베네피트는 넓고 평평한 동양인의 얼굴을 작고 입체적인 얼굴 효과를 내는 브론즈 로즈빛 피니싱 파우더인 달라스(오른쪽·12g·3만 9000원)를 출시했다. 실외 활동이 부족한 여성들에게 대자연의 입김을 쏘인 것처럼 피부가 더 건강하고 예쁘게 보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