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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국방 “병역특례 연말까지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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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6일 병역특례 판정과 관련,“국민이 이해하고 의아해하지 않도록 강화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며 “올해 말까지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한 윤 장관은 유명 연예인의 이른바 ‘시간차 공익근무 판정’ 논란과 관련해서는 “필요하면 재신검 등을 통해 시차를 감안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군내 동성애자 처리 문제에 대해서는 “인권적 차원에서 병영 내 유사 동성애 등 의심받는 병사의 인권보호를 위해서는 노력하겠지만 법률 폐지나 규정 개정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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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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