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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차관, '봄철 산불조심 주간' 대비 관계기관 산불예방 활동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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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월 19일(목)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산불조심 주간('26.3.1~3.7)을 앞두고, 관계기관의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하여, 각 기관이 추진중인 산불 예방활동을 산불조심 주간에 맞춰 보다 효과적으로 집중 추진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에서 필요한 조정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농촌진흥청과 시·군이 추진하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운영계획', 산림청의 '산불조심 주간 대응 및 산불예방 관리체계', 농협중앙회와 산림조합중앙회의 '농업인 대상 홍보 및 현장지원 계획' 등 기관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차관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산불조심 주간동안 집중 추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불 예방성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심이 되어 적극 조정하고, 각 기관의 산불 예방 활동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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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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