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디젯’ 성공 질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지하철(디젯·DJet)이 개통 20여일 만에 이용객 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10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개통된 대전지하철의 요즘 하루 평균 이용객은 평일 3만 5000∼3만 7000명, 주말 5만∼6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당초 평일 예상치는 3만 1000명이다.

개통 25일 만인 9일에는 이용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12개 역 가운데 대전역이 하루 6600명으로 가장 많고 시청역이 5300명으로 두번째다.

중앙로역 이용객도 하루 5300명으로 나타나 대전역과 함께 구도심에 있는 역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두 역 근처에 중앙시장, 지하상가, 으능정이(은행동) 청소년거리 등이 밀집돼 쇼핑이나 위락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많이 이용하는 시간은 평일엔 오후 6∼7시, 주말은 오후 2시20분∼4시20분이다. 요금 지불수단은 교통카드 36%, 일반 이용권 64%였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개통 1개월이 가까워지면서 가수요가 걷히고 있어 앞으로 이용객 수는 현재대로 유지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2단계(정부청사∼반석역)가 개통되면 하루 8만∼9만명이 지하철을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4-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