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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세무사1차 영어만 새달 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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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출제와 문항 누락으로 물의를 빚은 세무사 1차 시험 영어과목의 6개 문제에 대해 이르면 다음달 말쯤 재시험이 치러진다.

김경원 국세공무원 교육원장은 17일 “중복 출제(5개), 문항 누락(1개)이 확인된 영어 B형 시험문제 6개에 대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재시험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재시험 날짜 등은 5월 중순에 열리는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수험생들에게 즉각 통보할 것”이라면서 “재시험 시기는 5월 말이나 6월 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1차 시험은 상대평가가 아니고 절대평가로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되는 만큼 재시험 응시자의 불편을 최소하하기 위해 문제가 된 6개 문항과 관계없이 합격 또는 불합격되는 사람은 재시험을 치르지 않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이번 1차 시험 전체 응시자 5766명 가운데 문제가 없는 A형 응시자와 B형 응시자 중 다른 과목 과락자나 문제 항목에 관계없이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응시자를 제외하면 실제 재시험 대상은 많아야 500여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대책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의 반발이 여전한데다 재시험의 난이도에 대한 논란도 생길 수 있어 일부 불합격 수험생들이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4-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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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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