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암 건보 적용 80%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15년까지 암 환자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이 진료비 등 치료에 드는 개인 비용의 80%까지 확대된다. 이를 통해 인구 10만명당 116명을 넘어선 암 사망률을 94명선으로 낮춘다. 정부는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올해부터 2015년까지를 계획기간으로 하는 ‘제2기 암정복 10개년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까지 10년간 추진된 제1기 계획기간 중 국립암센터 설립과 암관리법 제정 등 국가 암관리체계 구축을 비롯해 5대암 조기검진제 도입, 암 통계사업 등이 이뤄졌다.

정부는 제2기 10개년 계획기간 중 전국민 암 조기검진 목표 달성, 암 보장성 강화, 재활 및 완화의료 지원, 암연구비 투자 등을 통해 인구 10만명당 암 사망률을 지난해 말 현재 116.7명에서 2015년에는 94.1명으로 낮추며, 암 생존율도 45.9%에서 54.0%로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위암·간암·자궁경부암·유방암·대장암 등 5대 암의 무료 조기검진 규모를 지금의 200만건에서 2015년에는 900만건으로 확대,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60%가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관련기사 9면

2006-4-26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